묘를 파묘하여 화장 후 다른 장사시설에 모시는 것을 개장이라 하며, 묘를 파묘하여 다른 곳으로 묘를 옮기는 것을 통틀어 이장이라 합니다.
또한 산골, 평장, 납골, 수목장도 이장이라고 합니다.
묘지이장 / 개장 순서를 간단히 안내해드립니다.
가족분들과 파묘하기 좋은 날을 상의하여 정합니다. 보통 장례 중이나 손 없는 날, 윤달 등에 하기 좋고 중상일이나 복단일은 피하시길 바랍니다.
현장답사 및 묘 사진 등을 사진촬영 후 묘가 위치한 읍,면,동 등 주민센터에서 개장신고 신청 후 신고필증을 발급받아야 합니다. (화장예약대행-5일전 부터 가능)
가족분들과 정한 날짜에 파묘를 진행하여 유골수습후 관에 모신 뒤 옮기거나 화장을 진행합니다.
수습한 유골을 옮겨 묘를 설치하거나 화장한 유골을 납골,수목장, 평장, 해양장 산골등 진행합니다